[에어컨 냉기가 안나올때] 에어컨 실외기 수리하기
오래된 에어컨에서 냉기가 갑자기 안나오는 경우가 발생했나요?
한여름 폭염이 오면 잘 오는 경우인데요~
아무래도 10년 이상 사용했다면
요즘같은 폭염에 에어컨이 못견딜수 있죠~
갑자기 잘되던 에어컨에서 찬바람이 안나온다면
에어컨 실외기 고장을 첫번째로 의심해 볼만 합니다.
우선 실내기는 파워모드나 최고온도로 켜두시고
실외기앞으로 가봅니다.
실외기에서 작동하는 소리가 안들리나요?
실외기 옆부분의 에어컨 가스 배관이 차갑지 않죠?
실외기가 작동안하고
가스배관이 차갑지 않다면
실외기의 시동이 안걸리는 겁니다.
이런경우 80%정도는 이것이 문제입니다.
에어컨의 뚜껑을 열어보시면 은색 동그란 원통모양의
부품이 있습니다.
마치 은색 캔과 같은데요~
컨덴셔입니다.
이것은 모터를 작동하는 제품들에 주로 많이 들어가는 편입니다.
역할은 에어컨 실외기를 시동을 걸어주는?
역할쯤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시면 뭔가가 흘러나와서 하얀하게 떡이졌네요~
보통은 기름이 흘러나오거나
깡통이 부풀어 오르는 편인데
이번에는 하얀하게 굳은건가?
하여간 이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체를 하는데요
위의 사진에서 처럼 새 컨덴셔를
바로 같은 위치로 옮겨 끼우시면 교체가 됩니다.
예전에는 LG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직접구매가 가능했는데
요즘은 개인에게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도시단위정도에 한두개씩은 에어컨자재매장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서 구매하러 가시면
동일하지 않더라도 호환이 가능한 제품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컨덴셔에
용량정보가 적혀있는데요~
이것을 사진을 찍고
이렇게 윗면의 핀을 사진을 찍어가시면
교체가능한 부품을 구매가능합니다.
섯불리 선을 빼지 마세요~
그대로 끼려면 부품을 사와서
고대로 끼우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핀의 갯수가 다른 컨덴셔를 구매해야 할수밖에 없다면
파시는 분께 어떻게 옮겨껴야 하는지 잘 물어서 오세요~
저는 동일 모델을 여러대 관리해야 하다보니
한번에 컨덴셔를 4개정도 구매해두면
여름 한해는 편하게 지냅니다~
꼭
주의하셔야 할 점은
실내기의 전원코드를 뽑고 작업을 진행하셔야
전기감전을 피할수 있습니다.
만약, 실외기의 컴프레샤 또는 팬모터중
한가지는 정상작동을 너무 잘하는 현상이라면 A/S기사를 기다려봅니다.
또는
모터가 1분돌고 꺼지고 1분돌고 꺼지고 이런다면
컨덴셔 고장일 경우가 아주 높습니다.
컨덴셔를 직접구매하시는 경우 약 2만원전후가격쯤으로 아는데요~
기사분들이 오시면 출장비가 추가되기에
한여름 너무 늦은 방문을 기다리기 힘들다면
한번 시도해 보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컨덴셔는 10년이 넘었다면
새것으로 한번 교체하는것도 좋은편이기 때문입니다.
단, 선의 위치 꼭 같은 위치에 옮겨 끼우시고
선을 빼고 껼때 그리고 작업시 실내기의 전기코드는 빼고 작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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